20대 시절을 이거에 환상을 가지고 살았는데

코드를 마음대로 주무른다는게 ㄹㅇ 마법사 같잖슴


근데 직업으로써는 모르겠다

뭐랄까

산업에 대한 존경

시니어에 대한 존경

업계 선배들에 대한 그런 마음이 들어야


나도 그사람들을 본받도 열심히 하게되는 마음을 품는데

그런 사람 만나기가 정말 어렵고


요즘은 어지간한 회사들 코로나때 취업한사람들이 대다수라

네전공도 엄청 많고

아닌가 네전공인데 아직까지 살아있다는게 강하다는건가?

그렇게 생각을 해야되나 근데 말하는거보면 영 감흥이 없늠데


차라리 개발을 안하고 다른 업계에서 일하면서 해당일을 내가 가지고 있는 개발능력으로 ㅈㄴ 쉬운일로 만들어버리는게 더 행복할지도


하 ㅅㅂ 요새 매일 야근하니깐 생각이 부정적으로변한다 살자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