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시절을 이거에 환상을 가지고 살았는데
코드를 마음대로 주무른다는게 ㄹㅇ 마법사 같잖슴
근데 직업으로써는 모르겠다
뭐랄까
산업에 대한 존경
시니어에 대한 존경
업계 선배들에 대한 그런 마음이 들어야
나도 그사람들을 본받도 열심히 하게되는 마음을 품는데
그런 사람 만나기가 정말 어렵고
요즘은 어지간한 회사들 코로나때 취업한사람들이 대다수라
네전공도 엄청 많고
아닌가 네전공인데 아직까지 살아있다는게 강하다는건가?
그렇게 생각을 해야되나 근데 말하는거보면 영 감흥이 없늠데
차라리 개발을 안하고 다른 업계에서 일하면서 해당일을 내가 가지고 있는 개발능력으로 ㅈㄴ 쉬운일로 만들어버리는게 더 행복할지도
하 ㅅㅂ 요새 매일 야근하니깐 생각이 부정적으로변한다 살자마렵다
환경문제 - dc App
그것도 맞는거 같음 좋은 환경으로 가려면 어떡해야되냐 옛날엔 이직 욕심도 있었는데 걍 다 포기하게됨 요새
@글쓴 백갤러(211.234) 동력원삼아서 발전 & 이직 ㄱㄱ - dc App
도메인이 너무 구려서 경력으로는 못갈듯.. 나이도 많아서 긍정회로 돌리고싶은데 부정적인 생각밖에 안든다 저녁이라도 맛있는걸 먹어야지
근무환경과 받는 돈이 달라서 생기는 문제
좆같음을 견디면서 이직각 보는거말고는 각이안보임 왜 ㅅㅂ 모든 일이 돌고돌아 나한테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