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나도 모르게 단전에서 빡치면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는데

누군가를 진짜 죽이고 싶지는 않는데

그냥 죽여버리고 싶음


술담배 안하고 취미 없이(개발이 취미임)

집회사 집회사 한지 2년짼데 점점 참기 어려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