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읽어보며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려고 했는데 제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GPT의 힘을 빌려 예시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이 예시가 적절한지 의문이 듭니다.
-----------------------------------------GPT 답변
문제 상황:
스프링(Spring) 기반의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상품 목록을 보여주는 페이지의 로딩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이 페이지는 데이터베이스에서 수천 개의 상품 데이터를 조회하고, 각 상품에 대한 추가 정보(예: 리뷰 수, 평점 등)를 함께 표시합니다.
1. 최적화 해결 방식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의 변경으로 성능을 개선합니다.
a. 캐싱(Cache) 적용
설명: 동일한 데이터에 대한 반복적인 요청을 캐시에 저장하여 데이터베이스 조회를 최소화합니다.
한계: 데이터 변경 시 캐시 갱신이 필요하며,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b. 지연 로딩(Lazy Loading) 사용
설명: 필요하지 않은 연관 데이터를 즉시 로딩하지 않고, 실제로 사용할 때 로딩합니다.
한계: 이후에 리뷰 데이터를 사용할 경우 추가적인 쿼리가 발생합니다.
2. 구조적 해결 방식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의 구조를 재설계합니다.
a. 데이터 전송 객체(DTO) 활용
설명: 엔티티 전체를 반환하는 대신, 필요한 필드만 포함한 DTO를 사용합니다.
b. 비동기 처리 및 마이크로서비스 도입
설명: 리뷰나 평점과 같은 추가 정보를 별도의 마이크로서비스로 분리하고, 비동기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c. 검색 엔진 도입(예: Elasticsearch)
설명: 데이터베이스 대신 검색 엔진을 활용하여 대용량 데이터의 조회 성능을 높입니다.
적으면서도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낍니다. ㅠㅠ 좋은 말이라서 꼭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어요. 꺼드럭과 ㅈㄹ은 환영합니다.
꺼드럭 거려보자면 구조적 해결은 도메인이 어떤건지, 도메인 성숙도가 높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구조적 해결은 가끔 기술을 도입하지 않고 구조만 바꿔서 문제를 해결할 때도 있음.
덕분에 더 넓게 볼 수 있는거 같아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구조란건 컨텍스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짐 레이지 로딩을 코드 구조적으로 해결해서 비침투적인 레이지 로딩 기능을 구현할수도 있고 걍 좆돼봐라 최적화 얍 해서 관련 기능 가져다 쓰려면 의존성 좆되는 최적화를 적용할수도 있지
api도 왔다갔다 하는거 효율좀 늘려보겠다고 통짜 api로 다 합쳐서 최적화를 할수도 있지 그 결과 구조가 좆망해서 성능 측정도 개선도 어려워질수도 있고
전체 아키텍처를 스케일아웃 가능한 구조로 짤지, 걍 캐시쳐바르고 장비 업그레이드하서 당장의 문제만 해결할지도 예시가 될 수 있음
db 속도가 느리네? 그럼 db의 특정 펑션이나 5중조인으로 속도를 올려보자!(db 종속성 좆됨, 트래픽이 더 늘어났을 때 db 부하가 더 심해져서 좆됨) 라는 최적화를 할수도 있고, 분산디비를 쓰든 도메인별로 서비스랑 db나누고 논블로킹 호출하는 구조를 잡든 해서 해결할수도 있지
최적화가 무조건 나쁜거도 아니고 구조화가 무조건 좋은거도 아님 근데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최적화보다 구조화를 깊게 고민해보는게 맞음 최적화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돼야해서 선행 학습으로 이득 보기가 힘들기도 하고, 1차원적인 해법인 경우가 많아서 전반적인 역량 증가에 도움이 안됨
이해한 바는 대충 맞긴 함
시야를 넓히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숲을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gpt가 만능은 아니더라도 이정도는 아닌데 명령 뭐라고 넣은거?
dto에서 살짝 어지러워짐
해당 글에 대한 내용과 댓글 내용 모두 복사해서 새로 나온 o1-preview에게 "이해하기 위한 적절한 예시를 제시하고 그 예시가 올바른지 검사해"달라고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