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글이 어그로성 떡밥이 될 줄은 몰랐음. 미안

내가 안중요하다고 적은 이유를 미들급 시선에서 적어볼게.

대부분 서류 → 코테 → 과제 → 1차 면접

이 관문을 통할텐데, 나는 이 과정에 수십-수백명을 만나보았으며,

다른 분들께서도 팀플젝 내용물에 대해서 호기심을 갖는 경우를 본 적이 없었어.

조직과의 FIT을 고려하는건 팀플젝 내용을 묻는다기보단, 다른 검증 꼬리물기식 질문을 하곤 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면 우리 다음인 임원/인성 면접일거같네.

기술면접때는 80프로는 대부분 CS쪽으로 물었어.

대부분 다른 면접관들 관심사도 그 쪽이야.

자소서에서 조금 질문하고, 대부분은 다 CS로 넘어가.

K사 기준이니까 다른데는 다를 수 있고, 물론 팀 프로젝트 협업 중요시하는 곳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 떡밥같았으면 미안

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