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란걸 고3때 쯤 C처음 접하고 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과 들어가서 c 자바 파이썬 찍먹정도만 해봤는데


제대로 백엔드 지망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음 이제.. 제대로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지났거든


근데 늘 언어를 배우면서 궁금했던게 예제를 보고 이건 어떻게 동작하고 뭐 이런건 알겠는데

뭔가 시작하는게 어렵다고해야하나? 예제를 안보고 내 힘으로 코드를짜는게 너무 어려움


어렵다기보다 그냥 하나도 모르겠음 대학교 2년제 나왔는데 거기서도 뭐 사실 공부 한것도아니라 그냥 대충 그런갑다~

하면서 학점만 대충 챙겼고.. 다들 처음 시작할땐 이랬음?? 곧 6개월뒤쯤에 공익 소집해제해서 그때쯤 국비라도 들어볼까 싶음


그전에 내가 할수있는 최대한으로 공부해서 따라가기 힘들지 않게 공부하려는것도있고 코딩이란거 자체는 지금 매우 재밌음


모르는건 하나하나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면서 하고있고.. 그냥 내가 멍청한건지 아님 다들 처음 시작할땐 이랬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