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MSA 전환 진행 중인 시덥잖은 모놀로식앱 로그시스템만 만지고 있어서 너무 재미가 없음. 하나 끝나면 또 다른 앱에서 똑같은 일 할 거 같음
기능조직만 있는 계열사라서 팀을 옮기기도 애매하고 하여튼 사내에서 직무 전환은 힘들거 같음
근데 이번에 이직제안 하나 들어왔는데 조금 체급이 낮은 회사이고 가면 JD 내용 면접관한테 꼬치꼬치 물어보니까 무조건 핵심업무 맡아서 할거같음
1티어 회사 계속 다니면서 직무전환 노려본다(기약없음) vs 2티어 회사 이직해서 핵심업무 빨리 시작한다(계약연봉은 지금이랑 똑같은데 실수령은 낮음)
당신의 선택은? 블라인드에는 차마 못올리겠다 동네가 좁아서
절대 가지마라 ㅋㅋ
삘 받아서 요새 면접 보러 다닐려고 면접 공부 들갔다 ㅋㅋ
1티어에서는 1티어로 이직해야지 주식 받는거도 아니고 2티어는 좀 아닌거같음 핵심 업무 맡는다고 무조건 성장하리란 법도 없잖아 1티어 2티어 차이가 내 생각보다는 적을수도 있는데, 니가 잘 판단해봐
주식도 준단다... 전직장 동료들도 많아서 좋은 얘기 많이 들었다고 회사측에서 꼬시네 근데 밥을 사먹어야된다 귀찮노
이걸 왜 고민하노ㅋㅋ
고민할 수도 있지 개발자가 똑같은 업무 1년동안 재택으로 해봐라 사람 돌아버리지
연봉오르는것도 아닌데 왜 감? ㅋㅋㅋ
아직 연봉협상을 안함. 협상할려고 담주에 딴데 면접 몇개 더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