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이드 프로젝트이고 스프링, JPA(hibernate), querydsl, mysql 사용중
현재 정책은
CUD - 엔티티 단위로 조회하여 처리
R - 필요한 정보만 프로젝션으로 조회
+ 물리 외래키 사용안함
단일 엔티티 A를 수정을 위해 조회하는데 (논리)연관된 B의 정보 중 name(예시) 컬럼만 필요한 상황임
단순읽기라면 그냥 조인해서 B.name만 가져오면 되겠지만 엔티티단위로 조회해야하다보니 좀 곤란한 상황인데
필드 하나를 조회하려고 B를 통째로 다 가져와야 하는건지... 뭐 좋은 방법 있을까
상기한 정책 중 외래키를 빼면 반드시 엄수할 필요는 없음
굳이 한방쿼리로 기져와야함?
ㄴㄴ그건 아님. 그럼 그냥 B를 엔티티로 따로 조회해오는게 맞다고 생각?
join으로 잘안되면 쿼리를 나누는게 나음
ㅇㅋㅇㅋ 내가 너무 자잘한 성능 최적화에 매몰됐던듯하다
테스트해봐
얼마나 성능 차이 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