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프로세스(웹 서버)는 TCP 연결을 위해 사용하는 웰컴 소켓을 가진다.


클라이언트에서 서버로 목적지 IP, 목적지 포트(80)로 TCP 연결 요청을 보내면 트랜스포트 계층에서 연결 작업(3방향 핸드셰이크)을 처리한 뒤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면 [출발지 IP/출발지 포트/목적지 IP/목적지 포트]를 식별자로 하는 별도 쓰레드에서 동작하는 연결 소켓을 생성한다.


이제부터 클라이언트가 서버로 보내는 메시지는 저 4개 식별자에 해당하는 연결 소켓으로 역다중화 된다.


이거 제대로 이해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