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장벽이 미친듯이 높은 곳은 국비같은 대안 공급으로 시장이 위협받지 않음
명시적인 학과 제한이 걸려있거나, 특정 자격을 요구하거나, 특정 학교를 요구하거나, 시험을 봐야 한다거나 등등
대다수 국비가 모두가 생각하는것 처럼 실력이 없고 못하는게 사실이라 해도 "코딩"은 할 줄 알잖아?
거기다가 기술 스택까지 자바, 스프링, aws 같이 같은 영역으로 겹치고 국비들도 바보는 아니니까 그 중 일부는 cs, 코테, 포폴 다 준비하겠지. 그것만으로도 잠재적 경쟁자 수준이 아니게 되는거라 대졸 신입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어지러워지는거임
말마따나 수준 차이가 명확하다 해도 어쨋든 경쟁이 가능해지니까
cpa, 로스쿨 준비 국비학원 생긴다고 리트 합격점이나 합격자 출신학교 비율 바뀔 일이 없는것처럼
서울대 이공계열 연구실 자대비율이 좀처럼 낮아지지 않는것처럼 대놓고 진입장벽이 없어서 다들 예민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듬..
근데 백갤럼들도 그 낮은 진입장벽 덕분에 백엔드 공부를 시작할수 있었던건데 국비충 욕할필요 있나 ㅋㅋ 그렇게 잘났으면 국비충 짓밟고 당당히 취업해야지
니 말대로 국비생들이 코테 cs 다 준비하는 상황이라면 위기감을 느낄 수 밖에 없겠네 국비생들이 갖고 있지 않은 학교 혹은 전공으로 누르려는 심리도 나올 수 밖에 없을거고
개발 프로그래밍쪽에서 진입장벽은 크게 신입이냐 경력이냐로 1차 진입장벽이 생기고 그 이후에는 자잘한 문제일뿐임 같은 신입으로 묶여버리는게 문제일거고 그렇게 묶여버리면 어떻게든 난 저놈들이랑은 다르다는걸 어필하고 싶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