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네 인생 기록지야..
어릴 때 같이 놀던 병신들이 갑자기 늙고 급하게 취업 준비를 시작한다고.
"나 열심히 했음!" 하고 인정받으려는 그런 병신들이 많아.
나도 습관을 만드는데 최소 6개월이 필요했어. (단순히 아침에 독서하는 것만으로도) 그런데 그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나 의지 등이 갑자기 바뀌겠어? 안 변해, 등신들아.
가끔 비전공 애들이 대기업서비스 기업에 들어가? 그건 학벌이 좋은 애들이 뽑힌 게 아니라, 이미 그 사람의 습관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ㅋㅋ
그런 애들을 뽑았더니 학벌이 좋은거지
솔직히 대가리는 어디 지잡이(저명하지 않은 대학)이나 중앙대까지는 그물그밥이지. 코딩해보면 더욱 그렇고.
리버싱분야보면 고졸놈들 미친애들 많기도하고
맨날 발등에 불떨어져는 시기쯤되야 (고3/졸업후.. )
어떻게든 아등바등 타협하는 쓰레기들을
갑자기 컴공덕후으로 변했어요 어필하는 애들
학벌에서 거르는 이유가 이씀
- dc official App
개발 특성상 취향을 심하게 타서 학벌 영향이 좀 덜하기도 함
물론 본문 내용은 씹팩트..
창업 지원받아서 서비스를 만들 생각을 해라 그냥 노예근성으로 가득차서 노예가 되고싶은 애들이 대부분인듯 학벌좋든 나쁘던
미친놈ㅋㅋㅋ
창업은;; 그냥 사람만 봐도 쟨 뭘해도 되겠다느 느낌이 남;
이바닥이 학벌낮아도 잘되는 케이스가 진짜 적성맞아서 놀듯이 코딩공부하는애들인듯 학벌높아도 그게 잘 안되면 그냥 공부하듯 깨작거리다가 개발력과는 다른 필기시험같은걸로 돌파해서 좋은곳가고
나도 딱 중까지 뭔가 다 비슷비슷하다고 느꼈는데 다른 사람도 똑같이 생각하는 거 보니까 신기하네 ㅋㅋ 서성한부터 뭔가 이상한 애들이 없음
인터넷고 같은곳에서 수능안보고 컴퓨터 특기자로 대학간애들이 학벌은 낮은데 코딩실력은 넘사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