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꾸준히 언어/CS/코테 준비안할리가 없잖아.
군대 2년포함하면, K 디지털 듣는 지원자들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인데,
국비한테 위협받을 정도면 본인이 꾸준히 공부안한거 아닌가 돌아봐야하는 시점이라 생각해
상반기 신입 전부 다 전공자였거든?
지금 공부하는 꿈나무들에게 쓰라린 이야기긴 해도 사회가 그런거니.. 좀 깊게 이야기 해보면
고졸 비전공은 특출난 점 없으면 대부분 리드미조차 안읽고 넘어가긴해. 우린 CRUD만 하는 사람은 안뽑아서.
백10% 기준 4년제 전공자면 서류컷보단 다른게 부족해서 떨어지는거 같네
교내에서 진행해서 검증할 수 없는 대회 수상 경험같은거를 무기로 내세우는 경우가 되려 많았는데,
이런 경우엔 정말 첨삭받아보는거 추천함. 본인 이력서에 함정이 있다는걸 취준생때는 몰라.
비전공 국비때문에 경쟁률 올라가면 위협받는다고 느끼는거지 실질적으로 비전공 취업률 3퍼밖에 안됨
팀에 복전말고는 해외대 비전공밖에 없었어서, K국비한테 위협받을정도인가?싶더라.. 물론 팀바팀 회바회겠지만, 좆소는 진짜 그럴지도 ㅇㅇ;
취준생 입장에서는 뭐든 불안요소로 동작하는거지 갤만봐도 학벌, 팀플, 블로그로 떡밥 ㅈㄴ 굴리자늠
불경기긴 한가보다..
서성한 이상이야 학교애서 전공자 취급아님? 나머진 걍 독학하는수준이던데 학교보면
최상위권 아니더라도, 해커톤 수상 경험있는 학생들 많어. 서류 검토하다보면 놀라는 경우 많음.
전공자 선호 현상은 뭐 당연한거아님? - dc App
여기가 전체를 대변하진 않겠지만, 전공자 게시자들 너무 쫄아있는듯.
무슨 회사임?? 고졸 비전공이 지원할 수 있는 회사에 서류 검토하다 놀라는 경우 많으면 취업 시장 빡센 거 맞는 거 아닌가 중견 대기업부터는 학사 아니면 지원 못하게 하잖음
주변보면 서성한 이상이면 비전공이어도 서합 꽤 뚫리긴하더라
메모: 국비충 ㅋㅋ
그런게되던애들은 이전에도잘갔음
Crud말고 어떤 게 있을까요..?
혹시 대충 뭐하는 회사인지 물어봐도 됨...? 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