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꾸준히 언어/CS/코테 준비안할리가 없잖아.


군대 2년포함하면, K 디지털 듣는 지원자들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인데,


국비한테 위협받을 정도면 본인이 꾸준히 공부안한거 아닌가 돌아봐야하는 시점이라 생각해


상반기 신입 전부 다 전공자였거든?



지금 공부하는 꿈나무들에게 쓰라린 이야기긴 해도 사회가 그런거니.. 좀 깊게 이야기 해보면


고졸 비전공은 특출난 점 없으면 대부분 리드미조차 안읽고 넘어가긴해. 우린 CRUD만 하는 사람은 안뽑아서.


백10% 기준 4년제 전공자면 서류컷보단 다른게 부족해서 떨어지는거 같네


교내에서 진행해서 검증할 수 없는 대회 수상 경험같은거를 무기로 내세우는 경우가 되려 많았는데,


이런 경우엔 정말  첨삭받아보는거 추천함. 본인 이력서에 함정이 있다는걸 취준생때는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