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지잡 졸업하고 공백기간중인 개좆망 테크타고있음.
아직 제대로 자바 떼지도 못함. 1회독 겨우
늦게라도 정신차리고 빡세게 돌리는중임. 나름 이해력도 나쁘지않은거 같음. 재능이 있는수준은 아닌거같고 재미는 있음.
학습 효율때문에 혼자할까 하다가, 방향 잡아주는게 필요할거같아 데브코스나 우테코(희망사항)와 같은 부트캠프 지원 해보려고 하는데 다음 3가지를 동시에 하기 힘들거같아 고민임.
데브코스 수행 + 정처기 실기(10.20) 준비 + 우테코,싸피준비
1. 근본적 고민은 "나이 때문에 내년 상반기에는 취업을 끝내야 되지않을까" 더 늦으면 취업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어서..
상반기에 끝내려면 우테코 싸피는 포기해야하겠지? 아래 질문은 나이 이슈 감내 할만하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진 질문임.
2. 싸피, 우테코에 전념해서 희박한 합격률을 조금이라도 올릴까
3. 데브코스 합격하면 데브코스 하면서 우테코 준비를 병행할까
2번이든 3번이든 정처기 실기는 올해안에 따야될거같아서 정처기 병행하려고함
원래 데브코스도 나름 네임드니까 우테코 떨어져도 괜찮다는 마인드로 3번 하려고했는데, 데브코스 모집기간 텀이 상당히 짧아진게 찜찜해서 고민중임..
내 생각에 국비, 부캠 커리큘럼은 지금 상황이랑은 좀 많이 안맞는듯 함
보통 자프링 하던데 지금상황은 자프링구인안하나요???
후반이면 29 28 27?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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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공자??
무늬만 전공자라고 보셔도될거같습니다..
우선 싸피는 돈보고 가는거지 다 수료할 생각으로 가면 안됨.. 그리고 대충 쓴 글 보니까 자바 이제 겨우 막 뗀거면 데브코스가 아무리 상황 안좋아졌다 해도 코테를 못 뚫을거 같은데? 코테는 데브코스가 싸피보다 어려움 정처기 실기 병행때문에 고민이라는것도 그렇고... 전공자면 정처기는 그냥 1주일 벼락치기해서 붙는건데.. 부캠 준비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그냥 공부에 초점을 맞추고 부캠은 부수적으로 지원해보는 느낌으로 하셈 그리고 네임드 부캠 가면 뭐 인생이 쫙 펴지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던데, 요즘 어딜가나 다 똑같고 다 자기 하기 나름임 ㅈ밥 국비 가도 성공할 애들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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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확실해서 자만하는건 아닌데 필기는 하루정도 소요된거 같아요 실기가 어떻게나오는지 아직 못봐서 어느정도 공부량이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데브코스도 어렵나보네요 플머기준 레벨1-2라고해서 가능성은 있겠다 정도로 생각했는데 ㅎㅎ.. 말씀대로 부캠이 전부가 아니라 혼자 공부하는게 더 주요하다는건 생각하는데, 상술했듯 제가 하고있는 방향이맞나, 빠진게 없
빠진게 없나, 팀플은 어떻게구하지? 이런 점들을 고려하다보니까 부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거같습니다
팀플이 걱정이면 인프런, 캠퍼스 픽, 사이드 플젝 사이트 등등에서 구할 수 있음 본인이 모집해야 될 수도 있는데 뭐 어쩌겠음.. 아쉬운 사람이 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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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