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지잡 졸업하고 공백기간중인 개좆망 테크타고있음.
아직 제대로 자바 떼지도 못함. 1회독 겨우
늦게라도 정신차리고 빡세게 돌리는중임. 나름 이해력도 나쁘지않은거 같음. 재능이 있는수준은 아닌거같고 재미는 있음.

학습 효율때문에 혼자할까 하다가, 방향 잡아주는게 필요할거같아 데브코스나 우테코(희망사항)와 같은 부트캠프 지원 해보려고 하는데 다음 3가지를 동시에 하기 힘들거같아 고민임.

데브코스 수행 + 정처기 실기(10.20) 준비 + 우테코,싸피준비

1. 근본적 고민은 "나이 때문에 내년 상반기에는 취업을 끝내야 되지않을까" 더 늦으면 취업이 더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어서.. 
상반기에 끝내려면 우테코 싸피는 포기해야하겠지? 아래 질문은 나이 이슈 감내 할만하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진 질문임. 
2. 싸피, 우테코에 전념해서 희박한 합격률을 조금이라도 올릴까 
3. 데브코스 합격하면 데브코스 하면서 우테코 준비를 병행할까 

2번이든 3번이든 정처기 실기는 올해안에 따야될거같아서 정처기 병행하려고함

원래 데브코스도 나름 네임드니까 우테코 떨어져도 괜찮다는 마인드로 3번 하려고했는데, 데브코스 모집기간 텀이 상당히 짧아진게 찜찜해서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