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학생이이 알아야 되는 지식선이 어디 까지인가요?
스트림 검색하면 나오는 흔한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초보자 입장에서 입/출력 내용 배울때마다 (실력수준도 인정합니다 물론) 괴리감이 너무 큰데요.
보통 자바에서 입출력관련 내용을배울때 스트림이 열린다 데이터의 흐름이다. 버퍼에 담는다 하면서, 위와같은 사진으로 땡치고
그냥 객체생성하고, 사용법을 배우는데
여기서 괴리감이 너무 큰게 코드가 그냥 익숙해져서
나는 코드를 암기하고 저 이미지를 연상시킨거지 이해한게 아닌거 같은데..
막상 또 초보수준에서 파고들면,, 디버깅인지 뭔지 알게되서 추척해보면 네이티브메서드다, 시스템콜이다, os의 로컬버퍼이다,
너무 흉학한 지식들이 숨어있던데요 ㅠㅠ
아무튼 이런 괴리감하고 계속 고통받는 중인데
현업에 있는 혹은 전공자 분들이 보시기에는 처음엔 그냥 이런 객체생성과 코드가 저런이미지를 뜻함을 적당한선에서 암기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차에코 1승 적립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군요 - dc App
뭔 개? 소리? 지?
아마 공지사항 까지 등록하시는 거보니 쫌 치시는 분이겠죠? 존경스러운 현업분들이 면접시 스트림이 뭐에요 물어보면 데이터의 흐름입니다. 그리고 사용법은 자바로 좆나게 암기했어요 저 이해한거죠?
라는 개소리에요 ㅎㅎ ㅠㅠ
일단 질문의 의도는 자바에서 Input/OutputStream을 단순히 활용법을 외워서 사용하는데 여기에 I/O가 커널 레벨에서 동작하는 과정을 알아야하냐는거 같습니다. - dc App
분명히 비꼬지도 않았고, 진짜 현업이나, 전공자란 분들이란 표현을 써서 조언을 구하고자 했는데 개소리라 밖네요 ㅋㅋㅋ
니가 비꼬든 말든 백붕이나 나를 존경하든 말든 아무 상관이 없어 이해가 안돼서 뭔 개소리냐고 한거임
이제 이해가 됐음 국비라서 CS 공부를 아직 안했고, 그래서 드릴다운으로 공부하는게 힘들다는거구나 일단 넘어가고 CS 공부한 다음 다시 봐바
그리고 국비지원학생이이 알아야 되는 지식선이라는건 없어 굉장히 폐급스러운 발상이야
면접 관점에서만 보자면, 스트림이 뭐냐고 물어볼때 저런 로우레벨까지 파고들어서 물어보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음
제목도 짤리고 필력이 ㅂㅅ같아서 글전달이 이상하게 되었는데 국비지원수업 수강중인데 비전공자에 국비생이니 답정너로 심화개념 스킵가능? 이런건 아녔슴다.. 그냥 지금 학습자 입장으로 공부방향성을 물어보려했네요..
쓰니 생각이 맞음 적당히 추상적으로 넘어가고 그걸 깊게 다룰 기회가 있을때 자세히 이해하면됨 - dc App
내부구현을 알아야 하면 공부하는거고 근데 전공자나 현업 개발자들은 운영체제나 컴구 공부했을 경우에 설명 제대로 되어있는 레퍼런스 보면 대부분은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