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학생이이 알아야 되는 지식선이 어디 까지인가요?


스트림 검색하면 나오는 흔한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a17a38ad290a69e87eb1d19528d52703b1d1e1e86ed0










초보자 입장에서 입/출력 내용 배울때마다  (실력수준도 인정합니다 물론) 괴리감이 너무 큰데요.


보통 자바에서 입출력관련 내용을배울때 스트림이 열린다 데이터의 흐름이다.  버퍼에 담는다 하면서,  위와같은 사진으로 땡치고


그냥 객체생성하고, 사용법을 배우는데


여기서 괴리감이 너무 큰게 코드가 그냥 익숙해져서


나는 코드를 암기하고 저 이미지를 연상시킨거지 이해한게 아닌거 같은데..


막상 또 초보수준에서 파고들면,, 디버깅인지 뭔지 알게되서 추척해보면 네이티브메서드다, 시스템콜이다,  os의 로컬버퍼이다,


너무 흉학한 지식들이 숨어있던데요 ㅠㅠ


아무튼 이런 괴리감하고 계속 고통받는 중인데 


  현업에 있는 혹은 전공자 분들이  보시기에는  처음엔 그냥 이런 객체생성과 코드가 저런이미지를 뜻함을 적당한선에서 암기하는게 맞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