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다니는 7년차개발자임컴공 지잡대 졸업해서 병특으로 개발자 취업했는데 연봉이 적어서 그른가 일할맛이 안난다다음해 말에 결혼도 하는데 고민이 너무 많다첫회사 계속 다니는거라 연봉 상승률이 높은지도 잘모르겠네2600 -> 2750 -> 2900 -> 4700 -> 5000 -> 5300 중간에 점프뛴건 병특 종료되고 연봉협상해서 쭉 올렸음그냥 요즘 번아웃 비슷하게 와서 아무 글이나 써보러 왔엉
2900에서 4700으로 한번에 점프한거는 도대체 무슨일이 있던것임 ㄷㄷㄷ
진짜 시기가 중요하다..
대충 코로나때 인가 ㅋㅋㅋ
병특 종료되면서 이직하려고 그냥 막 질렀는데 협상 도중에 먼저 제의 받았음
아 맞네 코로나 시기였을거야 아마
병특 끝날때 경력 기반으로 올려준거? 아니면 신입 연봉으로 세팅?
그건 잘모르겠는데 신입 연봉테이블에 경력인정으로일걸?
신입 연봉테이블이면 경력 인정이 아니지
협상 당시에 저 금액 산정 방식을 잘모르겠음 내가 생각하기엔 신입연봉 + 연봉 인상률 4년치 같기도 하고
근데 연협을 6번 했는데 왜 7년차냐?
ㅇㅎ 신입 연봉으로 받은거면 3년차 5300 나쁘지 않으니까 행복해짐 경력 인정으로 받은거면 좀 나쁨 중소는 인정 안해주는 경우가 좀 있더라
아 협상한거만 쓴거라 그럼 스타트 2400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