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부동산, 제조, 물류, 쇼핑, 건설, 보안, 대출, 보험, 주식 같은 곳에서 해당 도메인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위해 온보딩이나 공부하는 기간을 거침? 아니면 그냥 부딪히면서 배움?

위처럼 비교적 명확한 느낌의 도메인 말고 검색, 채팅, 스트리밍도 포함. 느낌이 좀 다른가

한 1년 하고 경력이직이나 중고 신입 넣으려는데 한 6개월은 도메인 공부만해서 개발을 한게 별로 없는 경우 어떻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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