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전공자
학교: 인서울(하위권 라인)
학점: 3점대 후반
어학: 토익 900 후반 & 오픽 AL
자격증: 정처기, sqld, adsp
대외활동: 연합 개발동아리 여러개 진행중 둘다 백엔드 파트 입니다.
이정도 저의 스펙인거 같습니다.
정말 운좋게 연합동아리 백엔드에 들어가서 기초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절대 여기 계신 분들만큼 자바나 스프링에 대한 조예가 깊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찍이 서비스나 대기업 si쪽은 꿈도 안꾸고, 금융권이나 공기업 전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현재 목표로 하는 금융이나 공기업도 지금 저의 개발 역량으로는 힘든지 그리고 보통 어떤 분들이 금융권을 타켓팅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전공자
학교: 인서울(하위권 라인)
학점: 3점대 후반
어학: 토익 900 후반 & 오픽 AL
자격증: 정처기, sqld, adsp
대외활동: 연합 개발동아리 여러개 진행중 둘다 백엔드 파트 입니다.
이정도 저의 스펙인거 같습니다.
정말 운좋게 연합동아리 백엔드에 들어가서 기초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절대 여기 계신 분들만큼 자바나 스프링에 대한 조예가 깊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찍이 서비스나 대기업 si쪽은 꿈도 안꾸고, 금융권이나 공기업 전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현재 목표로 하는 금융이나 공기업도 지금 저의 개발 역량으로는 힘든지 그리고 보통 어떤 분들이 금융권을 타켓팅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것만으로 님 개발 역량을 어캐 알음
아직 프로젝트는 해본적이 없어 이번에 동아리에 들어갔고 이번에 처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거 같습니다
뭐 개발을 아예 처음해보고 코딩 해본거 없고 알고리즘 잘 모르고 cs 지식도 없다 이런거?
자바와 스프링은 다들 들으시는 김영한 커리를 들었고 비전공자여도 it와 관련이 있는 전공이라 db, 자구, 운체정도는 수강했고 알고리즘은 현재 공부 중입니다.
그리고 주로 금융권 it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떠한 분들인지 궁금합니다. 개발 쪽에 비교적으로 큰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되어 금융권을 준비 하시는 건지
준비하고 있는거 계속 잘 준비하고 배운 기술 잘 녹여낸 포폴 하나 준비하면 좋을듯하네 그런곳은 주로 학벌이랑 전공 좀 많이 보더라. 마지막 질문은 답변 크게 줄만한게 없네.
공기업은 ncs나 코테만 통과하면 뭐... 개발 역량이라는 게 중요할까 싶네요 인턴만 한두개 하시고 정처기 같은거 따놓으면 괜찮아보입니다
아 그런가요? 저는 금융권이 더 노골적으로 자바 스프링을 선호한다고 익히 들어 자프링 관련해서 프로젝트를 해서 포토폴리오를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네요
금융권 it를 타켓팅중인데도 그렇게 개발 역량이 중요하지 않나요?
금융권이랑 공기업 전산이면 님 학교 멘토링 프로그램 같은거 신청하는게 나을 듯. 여기갤이랑 취준 방향이 다름 NCS 준비, 정보기 취득, 자소서, 면접 준비 이런게 중요할텐데
이정도면 그냥 서류 넣어도 될 거 같은데? 정량적인 부분은 충분하니까 자소서랑 면접 대비만 하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