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첫 출근한지 얼마 안된 신입이긴 하지만 나는 적당히 공부하고, 적당히 일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음.

나중에 욕심이 생기면 잠 줄이면서 취준 때처럼 열심히 공부하겠지. 근데 우리 누나처럼 자기계발에 목숨걸고 


야근하고 와서도 새벽 3~4시까지 공부하다가 다시 출근하는 그런 삶은 살기 싫음; 


그걸 10년 가까이 옆에서 봐왔는데 결국 어느 순간에 망가지더라


뭐든지 적당히는 있어야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