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한 26살인데 4학년 때 취준하다가 모종의 사건으로 우울증을 앓다 이제야 좀 정신 차렸는데요


1년 가까이 공부에 손 놔버리니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사 올 하반기, 내년 상반기 취직을 목표로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스프링이랑 코테부터 다시 열심히 준비하면 될까요?

요즘 신입 시장이 얼어붙었다고 해서 네카라쿠배 이런 곳 말고 4천 주는 곳을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1년 날려먹은게 너무 후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