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기분탓일거라 생각했다.
내가 좀 더 열심히 , 죽을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내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거라고.
하지만..
내 인생은 영화나 드라마같은게 아니었지.
그러다보니 점점 느껴지더라고?
내가 무너져간다는게..
대수롭지도 않은척 괜찮다고 자신을 다독이며
밤을 지낸적도 있다네..
그러나..
서류에 떨어지고 ..
면접에 떨어지며. .
대기업에 대한 집착도 떨어져 나가는 순간. .
나는 개발자로써.. 죽어버렸다네
-좆소 백붕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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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느낌난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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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가도 짤보면 정신이 확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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