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ps나 sic/xe 로 손수 어셈블리 코딩도 하고
손수 코딩한 내 귀여운 라즈베리파이가 쓰레기통을 닫고 열 수 있어!! 와!!
이런 재미도 있음

근데 cs면접이나 취업엔 도움되는지 모르겠음
가끔 코딩할 때 "아 이거 이렇게짜면 분명 몇백 몇천쿨럭식 쓰일거같은데? 나눗셈말고 덧셈으로 최적화 안되나?" 이런 생각 들긴함

이런 거 말고도 파이프라인이 뭔지, 메모리 구조가 뭐고 캐시가 왜 중요한지, 가상 메모리가 어떤 구조인지, 이런 거 잡다하게 배경쌓긴 좋았음.
리눅스도 자세히 써보고.

근데 그런 명령어들은 요즘cpu엔 이미 파트 분리돼있어서 몇 몇십 쿨럭만에 작동된다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