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딱이 태클걸어서 제몯 바꿈.
나는 취준기간 내내 책보다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지식을 줏어먹고 다 곱씹어먹는 타입이었는데
면접 직전에는 뭔가 필요하다 싶어서 이 책 읽었슴
사실 이책도 cs지식을 급하게 암기하기보다
약간 면접때 어떻게 대답해야할까 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음
역으로 잘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을 만들기 위해서
자소설을 어떻게 쓸까에 대해서도 좀 고민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이 책 덕분에
기술을 써보려고 만들어낸 결과물들을
어디에 필요해서 무슨 기술을 썼다
로 잘 버무려서 설명할 가닥을 찾은거같음 ㅋㅋ
약간 책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그런 번뜩임을 줘서 고마운 책
내용은 좀얇음 면접전에 한번 복습으로 톺아보면 좋은듯
그건 공부할때 읽은게 아니잖아
면접대비벼락치기공부였죠
제목추천좀
면접 전에 되새김질 용으로 읽은 책
벼락치기는 기존에 공부를 안했을때 쓰는 단어고
코드리뷰 하는 것 같다 ㅋㅋ
나도 기시감 느꼈는데 이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