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지글 정독했구
비전공자로 백엔드 개발자 목표잡고 취준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은데 (관심분야도 웹개발이라)
공지글에 나온 것들 요약하면
1. 스프링 JPA - 현업에서 실제 쓰는 기술
2. CS(운영체제 네트워크 DB) - 면접 통과용 + 실무에서도 알아두면 좋은 기반 지식
3. 포트폴리오 - 1을 마스터 한 뒤, 프로젝트 경험해보면 남는 결과물
4. 코테 - 자료구조/알고리즘 기반으로 내가 활용하는 언어에 접목해서 문제풀이
이렇게 맞지?
그럼 결론적으로 자바는 스프링 JPA를 위해 취업을 하고도 계속 써야하니까 당연히 하는게 맞고
C/C++ 파이썬 같은 것들은 코테용으로 공부를 하는것 같은데
주딱 말로는 로우레벨 언어로 자료구조 공부하라는데 이유가 뭐야?
그리고 취준입장에서 포트폴리오 만들수 있는 기회는 어떻게 잡아야함?
국비가서 프로젝트 하는거 말고, 다른 루트가 있나?
그리고 자바랑 스프링 JPA 간극이 얼마나 큰 지 알려줄 수 있어?
1. 국비말고는 부트캠트나 스터디구하는건데 스터디는 완전 쌩초보는 안껴주는 경우가 대다수고. 일단 혼자서 자바책이나 강의를 듣더니해서 기초떼고 스프링으로 간단한 api서버 만드는거까지 해보는게 좋음
2. 자바기초는 완전한 이해가 아닌 코드작성정도할 정도면 2~3주면 다 할 수 있음. 완전히 집중해서 하겠다하면 집중해서 한달써야함. 스프링은 객체지향을 추상화 시켜놔서 객체지향 개념이 없으면 이해가 힘듦. 자바 기초와 스프링간극은 객체지향개념을 이해유무이고 사실 이건 한두달 이론적으로 배운다고 체득까지 하기는 힘들고 개념탑재정도하고 책이나 강의 들으면서
한번정도 따라해보는거 추천함. 토비스프링 1권보면 스프링에서 객체지향추상화된 부분을 맛볼 수 있으니 추천함. 토비 강의도 있음 한번 들어보는것도 나쁘지않음. 책이랑 결이 비슷해서.
순수 자바코드를 쳐보라는거임? 그담에 스프링따라하면서 익히고?
로우레벨 언어로 자료구조를 공부하라는건, 그게 자료구조를 이해하기가 더 쉽기 때문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꼭 로우레벨로 공부해야만 하는거도 아님 시간 없는데 로우레벨로 공부하는건 낭비일수도 있겠지 반대로 학부생이면 시간 널널한 편이니까 여러가지 해볼수도 있고
취준 입장에서 포트폴리오를 왜 못만드냐 혼자서 만들면 되잖아
CS는 고작 면접 통과나 알아두면 좋은 기반 지식 수준이 아니야 알파이자 오메가임 스프링 JPA는 도구에 불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