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지글 정독했구 


비전공자로 백엔드 개발자 목표잡고 취준하는게 가장 좋을 거 같은데 (관심분야도 웹개발이라)


공지글에 나온 것들 요약하면 


1. 스프링 JPA - 현업에서 실제 쓰는 기술 

2. CS(운영체제 네트워크 DB) - 면접 통과용 + 실무에서도 알아두면 좋은 기반 지식 

3. 포트폴리오 - 1을 마스터 한 뒤, 프로젝트 경험해보면 남는 결과물 

4. 코테 - 자료구조/알고리즘 기반으로 내가 활용하는 언어에 접목해서 문제풀이 


이렇게 맞지? 

그럼 결론적으로 자바는 스프링 JPA를 위해 취업을 하고도 계속 써야하니까 당연히 하는게 맞고 

C/C++ 파이썬 같은 것들은 코테용으로 공부를 하는것 같은데 

주딱 말로는 로우레벨 언어로 자료구조 공부하라는데 이유가 뭐야? 


그리고 취준입장에서 포트폴리오 만들수 있는 기회는 어떻게 잡아야함? 

국비가서 프로젝트 하는거 말고, 다른 루트가 있나?


그리고 자바랑 스프링 JPA 간극이 얼마나 큰 지 알려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