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3d 업계 지방에서 일하는건 이미 청년들 다 기피 대상이고 국비 6개월 취업해서 서울에서 스타트업이란 이름 아래 개발자로 일한다는게 3천도 못받아도 그 니즈를 다 충족시킨거임.

심지어 내 노력 여부에 따라 연봉이 오르는 시장이기도 하고 무슨일 하세요? 스타트업 개발자입니다 하면 다들 최소 평균 이상으로 보는 시선이 있음 그래서 비전공자들도 나이 20대 후반 30초에 하던 직업 다 접고 다 뛰어든거고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사람도 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