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할 때 전문하사로 전역해서 미래 진로에 대해 상담하다가  

최하위 지거국 전공자보단 차라리 국비같은 학원 나와서 빨리 취업하는 게 이득이지 않냐 그랬었는데

지금이 전역하고 7달 정도 지났었는데 ㅈ될 뻔 했네..

그 땐 비전공자도 할만한 분야라 생각해서 솔깃했는데.. 그래도 전공자가 맞는 거 같아서 복학했는 게 이게 맞았던 선택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