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롤체하는 3학년 병신새끼 4학년인데 학부연구생 하는것도 아닌데 게임 프론트 백 알고리즘 디비 뭐하나 할 줄 아는거 없는 새끼 두명 프론트 2학년 < 얘가 제일 믿을만함 ㅅㅂ
12년동안 수험공부만 줄창하다가 꿈도 장래희망도 없이 대학에 떨궈졌는데 거기서 열심히 하는 애들이 몇이나 되겠노
사실 동아리만 제대로 되어있으면 분위기 자체가 바뀌는듯
학교 어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