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인데 cs 질문이 들어오면 물론 학교 4년 다니면서 아무리 못해도 한 두번은 들었던 내용이어서 대강은 알고 있단 말이지
그래서 문제가 진짜 "대강" 이라는거임...
질문이 들어오면 대충 내가 무슨 느낌으로 말하는지 알겠지?정도로만 얘기할 줄 알음 혹은 그냥 대답 못하거나
그러니까 대답은 그런 cs 뉘앙스만 풍긴다 정도인거지 두리뭉실
사실 이런 상태여서 면접을 못보러 다니고 있는데 면접관이 보면 이새끼가 도대체 무슨 개소리를 늘어놓고 있는거지라고 볼게 뻔하기 때문..
쨋든 그래서 올해 2월에 졸업해서 지금까지 면접 한 번 봄..ㅋㅋㅋ..
준비만 하고 있는데 사실 어디까지 알고 가야되나 잘 모르겠음
ㅈㅋㄹㅇ에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보러가야되나 cs 질문을 제대로 답변 못할거 같은 생각만 들어서ㅋㅎ 쉬발..
그래서 문제가 진짜 "대강" 이라는거임...
질문이 들어오면 대충 내가 무슨 느낌으로 말하는지 알겠지?정도로만 얘기할 줄 알음 혹은 그냥 대답 못하거나
그러니까 대답은 그런 cs 뉘앙스만 풍긴다 정도인거지 두리뭉실
사실 이런 상태여서 면접을 못보러 다니고 있는데 면접관이 보면 이새끼가 도대체 무슨 개소리를 늘어놓고 있는거지라고 볼게 뻔하기 때문..
쨋든 그래서 올해 2월에 졸업해서 지금까지 면접 한 번 봄..ㅋㅋㅋ..
준비만 하고 있는데 사실 어디까지 알고 가야되나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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