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후에 대기업 면접 2개 잡혀있는데
아직 면접도 완벽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갈수도 없고, 가면 떨어질거는 분명하고
내가 이력서에쓴 프로젝트에 쓴기술에 대해서 어느정도 준비됐지만 딥하게 준비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완벽하게 준비되기전까지 서류를 안넣어볼수도없고
다 갑갑하다
얼마후에 대기업 면접 2개 잡혀있는데
아직 면접도 완벽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안갈수도 없고, 가면 떨어질거는 분명하고
내가 이력서에쓴 프로젝트에 쓴기술에 대해서 어느정도 준비됐지만 딥하게 준비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완벽하게 준비되기전까지 서류를 안넣어볼수도없고
다 갑갑하다
학벌 좋으면 그 면접때 버벅임도 겸손함으로 보일거다 - dc App
ㅠㅠ
너무 부담갖지마셈 어지간히 병슨짓 하는거아닌이상 떨어져도 그기업이랑 영원히 빠이빠이 하는건아니라서 - dc App
나중에 준비다시해서 지원하면되는것 - dc App
저기 기업이 면접 이력같은거는 남긴한다니까 부족한채로 면접가서 개털리고 나중에 재지원시 불이익있을까봐가 제일 불안함
ㄱㅊ 떨어진다해도 면접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돌아보고 또 보완해나가면 돼
면접을 통해서 배운다는게 제일 불안한거같음 면접 가는것들 다 가고싶은 기업들인데 막학기라 얼마 지원은 안했지만 하나하나 떨어질때마다 너무 아깝더라 시장이 이렇다보니 더 좋은기회가 있을지도 불분명하고
그치 나도 공감해 다음엔 면접에 갈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하고 간절해서 잡고싶겠지 하지만 면접 보는 날은 정해져있고 최대한 완벽에 가깝게 깎아가면서 준비하는 수밖에 없지 진인사 대천명임 너무 불안해하지 마셈 면접에 갈 정도로 잘 해왔단 거잖음
고맙다.. 서류, 코테, 면접보면 볼수록 대기업 취직한 사람들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더라 덕분에 맘잡고 다시 면접 연습하러간다
면접은 네 프로젝트에 대해 가장 잘아는건 너니까 너가 어떻게 끌고 나가냐에 따라 달려있음. 프로젝트에 부족한 점이 있다면 그 쪽으로 가지 않도록 답변을 하거나, 아니면 아예 이쪽에서 좀 부족한 점을 찾아서 보완 중이라고 어필하든가
얼마전에 주딱이 말한거 본거같은데, 면접의 핵심은 내가 대답하기 쉬운 질문 수준이 얼마나 오래 유지되냐임. 내가 잘아는 영역에서 대화가 계속 이뤄지도록 유도하는게 베스트지. 스펙은 엄청난데 떨어지는 사람들 보면 보통 자기뽕에 과하게 차있어서 어려운 주제로 끌고나가는게 대부분임. 여하튼 자기 플젝에 대해 자신감 갖고 과한 답변 하지 않는다 이게 요점임
와... 면접을 많이 보진 안았지만 대답을 하다보면 정말 모르는쪽으로 질문이 나오고, 아 여기까지 공부해야겠구나 해서 공부해가곤 했거든, 너무 고마워 명심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