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튼 저거 한 20 30해도 잘 들어서 포폴 만들면 코테만 뚫으면 합격 가능? 무슨 강의만 들으면 다 붙을것 같이 말하네
댓글 17
백갤에서 욕 ㅈㄴ먹을 거 같은 게시물이네
익명(211.36)2024-09-29 15:22
답글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익명(1.243)2024-09-29 15:23
답글
그만큼 개소리에 가깝다인 거임
익명(211.36)2024-09-29 15:34
답글
그러니깐
1. 저만큼의 수준이 필요없다
2. 저기 사이트 교육 질이 별로다.
3. 저거는 기본으로 해야된다
이 셋중에 가까운 대답이 뭐임?
그러면 저기 사이트는 호구한명 잡으려고 한다는건가
백갤러 1(211.179)2024-09-29 15:39
저정도로 됐으면 취업난이라는 단어가 없었을 것
코딩계정(quit1004)2024-09-29 15:31
답글
아 저게 어렵다는거지? 저만큼 하면 다 부수고 들어간다 이런뜻임?
백갤러 1(211.179)2024-09-29 15:39
패캠 사이트 교육 질 내가 들어봤을 땐 ㅂㄹ였음
헥사고날 아키텍처가 왜 나왔는지 어떻게 쓰이는건지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이거 쓰면 취업됨? 이라고 질문을 하니까 해줄 말이 딱히 없네..
객체지향적인 코드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보는게 나을듯? 본인이 뭘 모르는지 알게되는 것도 공부임
익명(106.101)2024-09-29 15:46
답글
헥사고널 아키텍처가 모든 컴포넌트들을 잘 붙였다 때고 테스트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의존성 역전을 시키고. 도메인 객체가 외부의 구조를 몰라도 서비스 가능하게끔 만들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 구조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궁금했던건, 저기서 알려주는걸 정말 잘 배워서 내 몸에 숙달이 되면 실제로 회사 서비스에서 사용이 가능한건지, 그래서 취업 되는데 +요소로 작용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적 유희..에 가까운건지가 궁금하긴 했었어요
물론 저런 구조를 디테일하게 분석해보면서 깨닫는게 많을 것 같긴한데 그게 취업이랑 관련이 있는건지, 저기 사이트에서는 무슨 저거만 잘 들으면 취업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해놔서요
익명(1.243)2024-09-29 15:55
답글
정말로 왜 추상화하고 객체를 숨기고 테스트가 가능한 유연한 구조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면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쓰지 않는 회사에 가더라도 좋은 코드를 짜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으로 포폴을 만들면 100% 취업이 가능합니다는 마케팅 상술이라고 보고 적당히 걸러내야져
익명(106.101)2024-09-29 16:00
답글
20,30 을 내고 패캠 강의를 구매하기 보다는 헥사고날 아키텍처, 클린 아키텍처를 다루고 있는 책들도 많으니 그걸 참고삼아서 공부해보시는게 어떨까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패캠 강의를 샀을 때 돈값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익명(106.101)2024-09-29 16:01
답글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상술 같았는데, 근데 또 이게 사람이 궁지에 몰리니깐 뭐라도 해보려고 하게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헥세고널 안써도 유연하게 만드는건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문제도 느꼈구요..
하도 경쟁이 심하니 뭐라도 더 해서 조금이라도 잘하려고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1.243)2024-09-29 16:06
헥사고날이 왜 필요함? 그냥 경험하는거는 취업하는데 큰 의미가 없음
익명(175.119)2024-09-29 15:49
답글
그니깐 저런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뭔갈 만드는게 실무랑 크게 관련없다는거죠?
익명(1.243)2024-09-29 15:51
답글
ㄴㄴ 회바회인데 실무에서 헥사고날 적용하는 팀도 소수로 있음
근데 헥사고날을 경험해서 님이 얻는게 뭐고, 면접관이 뭘 볼 수 있을까를 생각해봐야함
인강 하나 결제해서 합격 했으면 취업난이 없어야지. 컴공을 얼마나 ㅈ으로 보는거노..;;
익명(175.119)2024-09-29 15:54
답글
음 제가 글을 저렇게 작성해서 이런 식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당연히 인강 하나 결제해서 취업되면 말이 안되는 거긴 하죠..
근데 그동안 해 오던 방식에서 잘 풀리지 않을 때 저런 교육을 들으면서 새롭게 뭔갈 시도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경험을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그리고 그게 취업하는데 있어서 5~10% 정도라도 유의미하게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그런게 궁금했어요
익명(1.243)2024-09-29 15:58
답글
그러면 그런 관점으로 답변을 드림
1. 헥사고날, 클린코드 같은 내용을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지? > 취준생에게 우선순위가 제일 낮다고 생각함
2. 취업하는데 5%~10%라도 유의미하게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 같은 시간에 CS 공부를 하는게 더 확률이 높고, 프로젝트로는 CS와 직접적으로 접목된 소켓과 같은 개념을 다뤄보며 채팅창 프로젝트 같은걸 해보는게 더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면접에서 헥사코날, 클린코드를 언급하면 어떤걸 물어볼 수 있을까? 이러면 객체지향 질문으로 빠지게 되는데, 이건 사람마다 어디까지는 절차지향/객체지향으로 해도 된다는게 생각이 달라서 주관적인 내용임. 그래서 님이 면접에서 주관적인 주제로 대화를 하게 된다면 정말 생각이 같은 사람 아닌이상 합격할 확률은 떨어짐
익명(175.119)2024-09-29 16:04
답글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냥 객체지향을 극한으로 까지 뽑은 거지, 딱히 회사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내용은 아니겠네요
CS도 추상적이라서 최대한 넓고 깊게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백갤에서 욕 ㅈㄴ먹을 거 같은 게시물이네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그만큼 개소리에 가깝다인 거임
그러니깐 1. 저만큼의 수준이 필요없다 2. 저기 사이트 교육 질이 별로다. 3. 저거는 기본으로 해야된다 이 셋중에 가까운 대답이 뭐임? 그러면 저기 사이트는 호구한명 잡으려고 한다는건가
저정도로 됐으면 취업난이라는 단어가 없었을 것
아 저게 어렵다는거지? 저만큼 하면 다 부수고 들어간다 이런뜻임?
패캠 사이트 교육 질 내가 들어봤을 땐 ㅂㄹ였음 헥사고날 아키텍처가 왜 나왔는지 어떻게 쓰이는건지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이거 쓰면 취업됨? 이라고 질문을 하니까 해줄 말이 딱히 없네.. 객체지향적인 코드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보는게 나을듯? 본인이 뭘 모르는지 알게되는 것도 공부임
헥사고널 아키텍처가 모든 컴포넌트들을 잘 붙였다 때고 테스트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의존성 역전을 시키고. 도메인 객체가 외부의 구조를 몰라도 서비스 가능하게끔 만들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 구조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궁금했던건, 저기서 알려주는걸 정말 잘 배워서 내 몸에 숙달이 되면 실제로 회사 서비스에서 사용이 가능한건지, 그래서 취업 되는데 +요소로 작용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지적 유희..에 가까운건지가 궁금하긴 했었어요 물론 저런 구조를 디테일하게 분석해보면서 깨닫는게 많을 것 같긴한데 그게 취업이랑 관련이 있는건지, 저기 사이트에서는 무슨 저거만 잘 들으면 취업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해놔서요
정말로 왜 추상화하고 객체를 숨기고 테스트가 가능한 유연한 구조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면 헥사고날 아키텍처를 쓰지 않는 회사에 가더라도 좋은 코드를 짜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으로 포폴을 만들면 100% 취업이 가능합니다는 마케팅 상술이라고 보고 적당히 걸러내야져
20,30 을 내고 패캠 강의를 구매하기 보다는 헥사고날 아키텍처, 클린 아키텍처를 다루고 있는 책들도 많으니 그걸 참고삼아서 공부해보시는게 어떨까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패캠 강의를 샀을 때 돈값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상술 같았는데, 근데 또 이게 사람이 궁지에 몰리니깐 뭐라도 해보려고 하게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헥세고널 안써도 유연하게 만드는건 크게 문제는 없더라구요.. 오히려 너무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하려다 보니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문제도 느꼈구요.. 하도 경쟁이 심하니 뭐라도 더 해서 조금이라도 잘하려고 하다보니 이런 생각이 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헥사고날이 왜 필요함? 그냥 경험하는거는 취업하는데 큰 의미가 없음
그니깐 저런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뭔갈 만드는게 실무랑 크게 관련없다는거죠?
ㄴㄴ 회바회인데 실무에서 헥사고날 적용하는 팀도 소수로 있음 근데 헥사고날을 경험해서 님이 얻는게 뭐고, 면접관이 뭘 볼 수 있을까를 생각해봐야함 인강 하나 결제해서 합격 했으면 취업난이 없어야지. 컴공을 얼마나 ㅈ으로 보는거노..;;
음 제가 글을 저렇게 작성해서 이런 식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당연히 인강 하나 결제해서 취업되면 말이 안되는 거긴 하죠.. 근데 그동안 해 오던 방식에서 잘 풀리지 않을 때 저런 교육을 들으면서 새롭게 뭔갈 시도해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경험을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건지? 그리고 그게 취업하는데 있어서 5~10% 정도라도 유의미하게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그런게 궁금했어요
그러면 그런 관점으로 답변을 드림 1. 헥사고날, 클린코드 같은 내용을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지? > 취준생에게 우선순위가 제일 낮다고 생각함 2. 취업하는데 5%~10%라도 유의미하게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 같은 시간에 CS 공부를 하는게 더 확률이 높고, 프로젝트로는 CS와 직접적으로 접목된 소켓과 같은 개념을 다뤄보며 채팅창 프로젝트 같은걸 해보는게 더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면접에서 헥사코날, 클린코드를 언급하면 어떤걸 물어볼 수 있을까? 이러면 객체지향 질문으로 빠지게 되는데, 이건 사람마다 어디까지는 절차지향/객체지향으로 해도 된다는게 생각이 달라서 주관적인 내용임. 그래서 님이 면접에서 주관적인 주제로 대화를 하게 된다면 정말 생각이 같은 사람 아닌이상 합격할 확률은 떨어짐
감사합니다. 그러면 그냥 객체지향을 극한으로 까지 뽑은 거지, 딱히 회사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내용은 아니겠네요 CS도 추상적이라서 최대한 넓고 깊게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