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명문대만 그런것도 아니고 독학으로도 알 수 있겠지만 명수업은 교수가 단순히 책이나 자료에서 얻을 수 없는 관점을 제공해줌 한 분야에서 수십년 그것만 판 사람이 제공해주는 관점은 책으로 독학하면서 스스로 알아내기에는 쉽지 않음 교수가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해당 과목을 심도있게 공부할만한 주제로 과제를 내주지 쓰레기같은거 하라고 시간낭비하게 시키진 않음
ㅇㅇ 그 컨셉이나 그런게 있는건데, 모르겠음 이제는 난 그래도 열심히 살았는데 학점도 괜찮고 모르는것도 잘 없느거같은데 근데 진짜 잘 몰그ㅔㅆ다
쓰레기같은것도 쩔쩔매니깐 그 이상을 못나가지
흠 그런 관점이 뭐가있을까요? 그 쯤되면 배우는 사람도 학부인지 헷갈릴것같은데 - dc App
그래서 보통 유명한 책 하나 잡고 자기가 ppt만들어서 학생한테 제공하는 교수가 되게 수업도 잘하고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게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