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 고졸따리 할줄아는거 아무것도 없어서


20살에 군대에서 7년동안 개처럼 구르다가


돈 너무안줘서 전역하고 


모아둔 돈 5천으로 버티면서 공부하자 하던것도 이제 1년째가 되가는데


연봉 3000주는 개좆소도 서탈하니까 그냥 현타오네..


솔직히 말해서 1년동안 매일 10시간씩 공부는 안했어도 7시간은 무조건 채우면서 공부했는데


서류 100개 넣어서 면접 딱 한번봤음.. 대부분은 열람하자마자 서탈인거 보니까 고졸선에서 컷당한거 같고


1년밖에 안했는데 징징거릴정도면 안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네..


요즘 너무 우울해져서 한동안 컴퓨터 쳐다도 안보다가 일주일만에 켜서 푸념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