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모 기업 기술블로그에선 그냥 주기적으로 DB에 스냅샷 만들고 이걸 DW에 복사하는 식으로 구축했다고 써있는데
서비스용 DB처럼 강한 무결성이 필요없어서 이렇게 해도 문제 없는 건가? 빅테크 같은 데서도 이렇게 씀?
모 기업 기술블로그에선 그냥 주기적으로 DB에 스냅샷 만들고 이걸 DW에 복사하는 식으로 구축했다고 써있는데
서비스용 DB처럼 강한 무결성이 필요없어서 이렇게 해도 문제 없는 건가? 빅테크 같은 데서도 이렇게 씀?
블로그링크범 - dc App
점 - dc App
https://teamblog.joonggonara.co.kr/중고나라-데이터웨어하우스-dw-구축기-b0a4d8c605cd
실시간이아니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한다는점에서 보통의 DW가 저런식으로 구축되는지가 궁금한겨! - dc App
*겨? - dc App
저렇게 하면 장기적으로 트랜잭션 롤백 같은 거 땜에 DB랑 틀려질 가능성이 높지 않음?
내가알기로는 OLAP의 비즈니스가 단일건의 데이터 무결성에 대해서는 매우 관대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알고있음 OLAP는 서비스 기업의 경우 OLTP의 데이터를 집계하여 향후 의사결정을 위한 분석을 위해 사용되는 경우로 보통은 월,년 단위로 끊기때문에 끊어지는 시점을 기준으로한 집계데이터를 활용하거나 또한 적게는 수십억개에서 조 개에 이르는 통계에서 그러한것들은 크게의미를 가지지 못할껄 - dc App
그리고 애초에 데이터가 많을수록 분석계 비즈니스는 실시간이 불가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