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모 기업 기술블로그에선 그냥 주기적으로 DB에 스냅샷 만들고 이걸 DW에 복사하는 식으로 구축했다고 써있는데

서비스용 DB처럼 강한 무결성이 필요없어서 이렇게 해도 문제 없는 건가? 빅테크 같은 데서도 이렇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