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크루거라고 하는 유명한 효과가있다
이는 어느정도 학습 수준에서 그 지식에 대해
완벽히 이해했다는 착각을 기반으로 하여금
근거없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킨다.
이에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고
더이상 자신의 숙련도를 올리려하지 않는
문제들이 파생된다.
사실 무언가를 숙련시킴에 있어서 자신감은
내려놓는게 본인에게도 좋은것 같다.
알고있던 지식도 다양한 경로로 반복적인
학습을 진행하면 무한한 새로움이 펼쳐진다
이는 연차에 구분없이 모두에게 적용될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를
현미경과 갯가재로 비유를 들자면
어떠한것을 더 자세히 보려할때 기존에 보이지 않던
새로움이 펼쳐지고 갯가재가 색각이 많아 같은 물체를 보더라도
더 다채로운 색으로 보듯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 수준에 따라
같은 정보를 접하더라도 더 다채롭게 볼 수 있는것과
같은 이치이다.
나는 그 무엇도 완벽히 알고있다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 dc official App
넌 당연히 모르지;;
맞다 - dc App
SI 유망주 백갤러들은 평생 모르지 흘러가는대로 사는거야
흘러가는대로 사는건 재미없을꺼같아서 노력은 하고있다 - dc App
벼는 익을수록 고개 숙여야한다는 말.
고개 숙이니 니들이 내려다보여!
진짜 잊어서는 안될 말임.. 평생 되새겨도 부족한 말 세상엔 너무나도 많은 상황이 있고 지식은 상황마다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임 그러니까 말할때는 항상 여러번 생각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지녀야한다 물론 내가 맞고 니들은 틀렸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