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면접 가서 탈탈 털려봐야 내가 씨발 존나 부족한 새끼구나 깨닫지..
근데 여기서 문제는 자기 객관화도 제대로 안된 새끼는 탈탈 털려봐도 지가 부족한 걸 못 깨달음
그걸 깨닫는 것도 능력이다 ㅋㅋ..
예를 들어서 내 친구 새끼 중에 실력 ㅈ도 안되면서 자기는 네카라쿠배 갈 거라고 깝치던 새끼 하나 있었는데
이 새끼 결국 2년 동안 공부한다고 해놓고 겜만 하다가 결국 좆소 엔딩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나는 서비스기업 뚫을 수 있다고
존나 깝치는 중인데 볼 때마다 살인펀치 개마려움
졸업하고도 정신 못차리는 애들 생각보다 있구나
ㅇㅇ 많음; 어디서 비롯된 근자감 인지는 모르겠는데 저런 새끼들이 꽤 있다는 게 문제
나도 저번 주에 기술 면접 제대로 하는 곳 처음 겪어봤는데 탈탈 털리니까 어지럽더라
그거 나중에 좆소에서 다른 회사 가려고 서류 넣어보면 자동으로 치료될걸
ㅋㅋㅋㅋ 그랬으면 좋겠다..
시간 지나니까 내 주변에 있던 몇 명도 저거로 현실직시해서 치료 됐음 1년차되면 이직하려고 할텐데 그때 서류 결과로 뎀프시롤 맞으니 그때까지만 참아주면 댐 ㅋㅅㅋ
일단 곧 면접이라 내 얘기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