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바팀이긴 한데, 이유를 찾아보면 실무에서는
1.외래키가 있으면 제약조건 때문에 추가 변경, 확장할때 불편하다

2.cascade 같은 옵션을 사용하는 경우, 예상하지 못한 데이터 삭제, 추적의 어려움

3.제약조건 검사에서 오는 삽입, 삭제 작업 등의 오버헤드 발생

이런 이유들이 있던데, 맞음?
외래키를 사용안하면, 참조 관계일 경우에는 그 관계를 개발자가 기억해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