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초기때는 부트캠프로 취업한다는게 현실성 있었는데
코로나 거품 꺼지고 취업 불황인데도 부트캠프에선 마치 여전히 취업 잘된다는듯 허위광고 오지게 많이 함
학력 나이 스펙 필요 없다는 달콤한 거짓말로 얼마나 많은 앰생들을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음
최근엔 수료하고도 취업 안되는거 이용해서 수료생들한테마저 빨대꼽아서 돈 빨더라
헛된 꿈 심어서 취준생 하나 귀한 시간 허비하게 만들면 본인들은 1~2천씩 눈 먼 나랏돈 챙기는 구조인데
부트캠프가 진짜 현 시점 앰생들 양성 원탑인듯
대기님은 이런거 어찌버티는거지 국비 대학 정신병자 깨달은자 무슨 싸이클이 일주일마다 오는데; - dc App
같은 정신병자라서 ㄱㅊ은듯
근데 괜찮은 곳은 또 강사진 ㄱㅊ음 날먹이 많아서 문제지
강사니 뭐니 다 부질 없음 걍 혼자 공부하면 되는 걸 고등학교 때 사교육으로 강의 그만큼 들었으면 됐지 뭘 프로그래밍까지 사교육 받아가면서 배우냐
글쎄 명문대 아니면 좋은 퀄리티의 수업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어쨋거나 돈 내고 보는 강의가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는 전제 하에서는 강의를 들은 사람과 듣지 않은 사람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진짜 잘하는 사람이 아니면 스프링 doc 보고 똥꼬쇼 하는것보다 인강 보는게 빠를껄? 나의 경우에는 책으로 스프링 공부하려다 뭐 이렇게 어렵나 하고 포기했는데, 김영한 스프링 듣고 스프링이 이런거였다니 하면서 컬쳐쇼크 받았음 근데 개인의 선택이라 나는 너 의견도 맞다고 생각하긴해 언제까지 사교육 받을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