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뜨는 시기가 사람마다 매우 다를 것 같은데,


제일 베스트는 학부생때 그냥 공부하면서 스프링 깔짝깔짝 거리다가 눈을 딱 떠서 오오오 하면서 치고나가는게 되면 베스트인데


근데 세상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데 얘가 나중에 잘 될만한 애인지 아니면 걍 빠르게 접고 다른거 하러 가야되는 앤지 어떻게 알 수 있는거죠?


교수님들도 솔직히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그냥 별 관심도 없고..(학생들보단 그냥 수업한다는 마인드) 뭐 정답은 내 안에 있다지만 이걸 실시간으로 알아가기가 참 어렵네요

솔직히 스프링도 인강 있으니 빨리 배운거지 옛날에 군대에서 최범균 스프링이었나 그거 xml로 정의하는데 책만 보는데 진짜 1도 이해 안되더라구요

그때는 c/c++하던 시기라 main문 없어서 이건 뭐지? 이래서 더 어렵게 느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