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운영체제로 도움을 얻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하나의 os라고 생각하고,
만들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나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os에서 공부하면서 배운 것들로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에 녹여내는 거 이게 맞는 거임?
운영체제를 공부하면서 뭔가 생기는 문제나 고민했던 거나 해결하는 방법 관리하는 방법들이
내가 프로그래밍 하면서 했던 것들과 비슷하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느꼈는데 잘못 느낀 건가?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운영체제로 도움을 얻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하나의 os라고 생각하고,
만들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나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os에서 공부하면서 배운 것들로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에 녹여내는 거 이게 맞는 거임?
운영체제를 공부하면서 뭔가 생기는 문제나 고민했던 거나 해결하는 방법 관리하는 방법들이
내가 프로그래밍 하면서 했던 것들과 비슷하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느꼈는데 잘못 느낀 건가?
뭔가 os를 배워서 개쩌는걸 포폴로 만들어야지! 라는 생각이라면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비슷한건 맞을꺼임 ㅇㅇ
다 비슷한 개념이 중복됨 내가 프로그래밍 할때 생길 문제들을 선대들은 답을 알고 있음 잘 활용할 뿐
난 os는 hw의 추상화 레이어라서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프로그램이 어떻게 컴퓨팅 자원을 요청 혹은 사용는지 그 컨텍스트를 아는데 요가 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자면 java로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구현 하더라도 내부적으로는 syscall 때려서 파일 시스템 타고 디스크 블록에 써야 하자나. 디스크까지 가는 시간이 머릿속에 그려지면서 이건 I/O 비용이 비싸니까 캐싱을 해야겠구나 보이는 게 장점인 거 같음. 당연한 이야기일 수도 잇겟지만..
rest api가 논리적으로 수평적인 인터페이스라면, os는 수직적인 인터페이스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거 같음. 건물에 비유하자면 내 모듈이 어느 좌표계에 위치해서 어떤 다른 모듈들과 어떤 상호작용하는지 그 컨텍스트를 알기 위해 필요하달가.. 걍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