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운영체제로 도움을 얻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을 하나의 os라고 생각하고,

만들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이나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os에서 공부하면서 배운 것들로 내가 만드는 프로그램에 녹여내는 거 이게 맞는 거임?


운영체제를 공부하면서 뭔가 생기는 문제나 고민했던 거나 해결하는 방법 관리하는 방법들이

내가 프로그래밍 하면서 했던 것들과 비슷하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느꼈는데 잘못 느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