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read가 자주 발생하는 데이터들을 캐싱하면서 성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잖아? 살짝 워킹셋 느낌으로
근데 redis로 캐싱하는 사례만 들어본거같아서. 서버 인메모리나 rdb에 캐시 테이블을 두면 안되나?
혹시 실무에서도 이 방법이 사용될 수도 있으려나?

그냥 생각으로는 장단이 있을거같은데 서버 인메모리를 썼을 때는 메인 서버의 메모리를 캐시에 써야한다는 점 정도? 서버가 다운되도 write 되는 쿼리는 없으니깐 문제는 없을거같고
rdb 테이블에 두는건 비용도 낮고 좋은거같은데. 메모리보다 접근속도가 느리긴하겠지만 캐싱하는 목적이 메모리의 접근속도 이점을 목표로 하는건 아니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