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에 있는 책 분야별로 한권씩 다 구비해서
병렬로 읽는중
영한님 입문완강하고 혼자 짜보기 까지 딱 해봄
개발공부한지 1년 다되가는데 이제 제대로 시작하는것같네...
이미 취준 버틸돈을 거의 다써서 사정상 취업이 엄청 급한데,,,,
진짜 공지에 있는대로만 딱 해보고
이력서 넣으려고..
신입 시장 빡세서 서류 되는게 쉽지않을것 같은데
공지대로 공부 해서 기본은 있다는걸 면접 전엔 어떻게 보여줘야됨?
공지에 있는 책 분야별로 한권씩 다 구비해서
병렬로 읽는중
영한님 입문완강하고 혼자 짜보기 까지 딱 해봄
개발공부한지 1년 다되가는데 이제 제대로 시작하는것같네...
이미 취준 버틸돈을 거의 다써서 사정상 취업이 엄청 급한데,,,,
진짜 공지에 있는대로만 딱 해보고
이력서 넣으려고..
신입 시장 빡세서 서류 되는게 쉽지않을것 같은데
공지대로 공부 해서 기본은 있다는걸 면접 전엔 어떻게 보여줘야됨?
다하고 이력서 넣는건 너무 늦음. 어느정도 됐다싶으면 전단살포하듯이 넣어야됨. 어차피 다 본다고 온전히 녹여낼 수 있는것도 아니고 신입으로들어가서 1~2년차 보내면서 실무랑 지식이랑 짬뽕시키는게 더 중요함.
이력서에 뭐라도 녹아내야 전단살포가 될것같은데, 보통 뭐 적고 시작함? 신입 서류는 포폴로 갈리는겨?
중소기업단계는 이력서에 구현한거 있으면 간단히 캡쳐떠서 중요기능같은거 구현할 때 공부한 내용 적어넣으면됨. 오류났을때 해결한 내용 들어가는게 제일좋음.
그래서 간단한 프로젝트로 하고 로그인 로그아웃 게시판 같은 기능 제대로 구현하고 많이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기본기를 잘 보여줄 수 있게.
면접 전에 어떻게 어필하냐니 니 공부 여정을 써놔 그리고 제대로 공부하고 프로젝트해보면서 많은 고민을 해보면 이력서에 쓸게 너무 많을걸?
근데 목표가 어디냐? 제대로 공부할거면 중견 이상은 노려야지
목표는 회사는 없는데 1) 찐하게 개발할수있고 2) 돈관론된 회사면 좋겠음 핀테크 페이 증권 은행권 등이면 재밌게 일할듯 아니면 세무관련회사도 좋을듯 시리즈 a 프론트 취업했었는데 배겐드로 중견 이상 노려야겠당 - dc App
핀테크 증권 은행권 중에 찐하게 개발할 수 있는데는 없음
카뱅,토뱅 같은 서비스 기업에서 만든 인터넷 은행이면 가능
공부 여정 쓰는 아이디어 좋네 플젝하면서 고민한다는거 아직은 안와닿지만 참고하겟음 제대로 해서 유의미한 고민을 해보고 싶다 - dc App
페이는 카카페, 토페 별로 네페는 모름
카뱅 토뱅 노려야되나 주어진 시간이 많이없어서 취업 후 이직을 노려야될것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