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말 믿고 따라가다 좆망하면 대기탓할래?
솔직히 이번에 붙은 내 친구도 신기술 약팔이로 들어갔는데 면접때 임원진이고 실무진이고 깊게 모름. 어차피 실무가면 안쓸거거든. 근데 포트폴리오가 그 모냥인데 면접관이 기본 cs 묻고있겠냐 당연히 포폴 기반으로 묻지. 그런 신기술 들고오면 무한 꼬리질문으로 털수 있는 것도 서비스 기업에서나 가능한거임.
솔직히 이번에 붙은 내 친구도 신기술 약팔이로 들어갔는데 면접때 임원진이고 실무진이고 깊게 모름. 어차피 실무가면 안쓸거거든. 근데 포트폴리오가 그 모냥인데 면접관이 기본 cs 묻고있겠냐 당연히 포폴 기반으로 묻지. 그런 신기술 들고오면 무한 꼬리질문으로 털수 있는 것도 서비스 기업에서나 가능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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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을 모르면 기본적인걸 물어서 구멍이 있나 찾으면 그만 아님?
기본적인건 묻더라 근데 그 이상으로는 안하더라니까. 서비스아니면 면접관도 공부 안해서 어차피 cs 잘 모름 기본적인건 묻겠지. 근데 그 이상 딥하게 꼬리로 물을 능력이 안된다고. 회사코드 복붙해서 프로젝트 뛰는거만 반평생해왔는데 물을 실력이 있겠냐고 - dc App
질문 느낌이 이정도 수준에서 멈춤 "그 기술을 쓴 이유가 무엇인가요?" - dc App
나는 대기한테 뭘배운건 아니지만 대기탓 할랭 - dc App
서비스기업 가는사람이나 깊게하는게 좋지 그외에는 넓게하는게 합격하기 훨씬 유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