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정말 노력을 했는데도, 접근 방법을 모르겠거나 잘 푸는 사람들이 문제를 어떤식으로 접근하는지

발상 같은걸 얻어가기는 좋은듯

나는 도움 많이 받음


요약하면


1. 현재 상태에서 더 잘해지고 싶어서 추가로 듣는다 - 굿

2. 인강 굳이 필요 없어도 시간에 따라서 뭔가 느는게 느껴진다 - 굿

3. 밥먹고 디시만 하는데 인강하나 띡 들으면 오른다고 생각한다 - 병신

4. 자기만의 틀을 가지고 인강 그거 들어도 다 의미없네 어쩌구 - 옛날에 나였는데 병신에 해당하는듯


아직 사람도 안됐는데 자기만의 틀을 만들어버리면 병신이 되어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