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을 이해해 버리면 어떤 문제가 나오든지 풀 수 있음근데 그 이해의 순간이 사람마다 다른거라그래도 문제 많이 풀면 ㄱㅊ 사람구실은 할 정도로 늘긴함안해보니깐 어렵게 느껴지는거지
알고리즘 이해해도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문제를 잘 풀 수 있는거 아니냐?
아니 이해를 하면 그다음부턴 안풀어도 잘 푸는듯 자전거 타는거랑 비슷한거 같아 잠깐 페달질로 500미터 갔다고 자전거 잘 탄다고 착각하는거지
근데 어쨋든 이해를 하려면 많이 엎어져 봐야함
구사과가 알골 이해도 중요한데 문제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그랬는데
그니깐 문제 많이 푸는게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님 문제를 많이 풀면서 뒹굴면 어느순간 그 알고리즘의 본질같은게 보이는데 그러면 막 폼 유지한다고 매일 문제 안풀어도 금방 복구됨 ㅇㅇ
솔직히 bfs dfs 실버등급 문제는 bfs dfs 알고리즘의 기본적인 틀에 관한 감을 잡기만 해도 풀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