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제어의 역전)이 무엇인지
DI(의존성 주입)이 무엇인지
스프링 컨테이너와 빈이 무엇인지
AOP(관점 지향 프로그래밍)이 무엇인지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스프링은

자바를 단순하고 간섭을 최소화시켜

어지러웠던 세상을 분리시킨것


사실 제어의 역전이라는 말도 단어가 어려워서 그렇지


외부에서 관리(컨테이너)하는 객체를 이용에 중점을 맞추는것..







결국 컨테이너도 관리의 버퍼가 아닐까?
사실 스프링이라는것은 그저 단순함을 추구하고 싶었던
자바개발자의 발악 아니였을까?
사람들이 원하는 관점을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고 싶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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