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는데 이게 뭔 소리냐?
Host A - 스위치 - 라우터 - 광케이블/위성 - 라우터 - 스위치 - Host B아니냐?
스위치는 LAN에서 Mac주소를 바탕으로 같은 네트워크 장비들끼리 통신하도록 도와주는 장치고,
라우터는 WAN에서 IP주소를 바탕으로 다른 네트워크 장비들끼리 통신하도록 도와주는 장치인데
LAN에서 외부 WAN으로 나가기 위해서
LAN 내부의 스위치를 통해서 라우터(게이트웨이 라우터)로 이동하고
여기에서 다른 외부 호스트로 이동하는거 아니냐?
저게 뭔소리임?
글좀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backend/9076
그 글 글쓴이임. 내가 처음에 교수한테 들은 건 이거랑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교수가 최근 수업에선 또 저 글처럼 말함. ㅅㅂ
물리계층에서 데이터 교환이 일어나니까 라우터 -> 라우터 패킷 전송 과정에서 스위치를 거쳐서 물리계층 찍고 거기서 교환 그다음 상대 스위치 거쳐서 라우터로 간데
근데 저 말이 맞는거같기도 한게 이 글 대로면 host a는 어플리케이션 단인데 어플 -> 스위치 -> 라우터 순으로 패킷 이동이 말이 안됨
너의 마지말 말이 잘 이해가 안 가. 어플 -> 스위치-> 라우터 순으로 패킷이 이동한다는 것이 왜 말이 안된다는 것인지
깊게 들어가면 이 글 말이 맞다 cs는 깊게 들어가면 알고있는개념과 달라지는 경우가 있음 예시로 tcp기반위에 만들어진 일부 프로토콜은 신뢰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신뢰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TCP기반 프로토콜이 있다고? TCP는 기본적으로 신뢰성을 100% 보장해주도록 설계된 프로토콜 아님? 프로토콜 이름이 뭐임?
어플리케이션 계층에서 프로토콜 이상하게 정의하고 구현하면 커널에서 올려준 패킷 드랍 시킬 순 있겠지.. 근데 원리적으로는 신뢰성 보장이 맞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