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으로 이미 책임과 기능이 잘 구축되어 있는 상태에서
최소 범위로써 성능적 최적화를 수행하는것 외에는 이렇다할 정답지가 없다 라고 받아들이는게 정석임?
성능만 보면서 고치다 보면 구조적으로 망가지는건 필연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