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적으로 이미 책임과 기능이 잘 구축되어 있는 상태에서 최소 범위로써 성능적 최적화를 수행하는것 외에는 이렇다할 정답지가 없다 라고 받아들이는게 정석임? 성능만 보면서 고치다 보면 구조적으로 망가지는건 필연적임?
예를 들자면?
이상적인 구조를 유지하면서 최소 범위에서 최적화 하라는건 예전에 돌았던 떡밥 같은데
둘 다 챙기는 상황 = 애초에 병신같이 만듬
설계를 거지같이 하고 그대로 구축한 모래성인 경우구나 ㄱㅅ!
병신같이만든거 나중에 구조적 해결하려면 약간 피말린다 첨부터 설계를 빡시게... - dc App
애초에 병신같이 만든 경우는 꽤 많은데, 그렇게 만든 사람들은 둘 다 챙기는 개선을 할 능력이 없음
용어를 바꿔야함. ㅡㅡ; 장애발생이 예상지점만 고치는 행위가 최적화 해결이라는데 "급단적 최적화" , "성급한 최적화" 이런 용어로 바꿔야함 최적화해결? 느낌부터 좋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