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건 좋은데 구현 레벨이 안되서 다른거 할때가 아니라하네..

네트워킹 하향식 접근 책 출 퇴근 점심시간에 봤는데 이상한거 보지말래ㅅㅂ..

개발이야기 :

스프링 클라우드에 게이트웨이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의 게이트웨이잖아? 근데 이걸 굳이 MSA가 아니라 모놀리식에서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그럼 이후에 스케일 아웃할때도 도커만 추가해서 서버 확장도 편할거같아서ㅋㅋㅋ

유레카랑 같이 써서 회복성 패턴을 구현한디던지 로드밸런싱한다는게 의미가 있을까? 구현한건 아니고 걍 궁금해서 물어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