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 servlet -> jsp -> mvc -> spring

요렇게 진화된 키워드로 직접 구현해보면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느껴보는 중인데 꽤 재밌다.

당시 개발자들이 어떤 한계점?을 느껴서 어떤 해법으로 발전시켜나갔는지 어렴풋이 느껴지는 것 같음.. 

재밌지만 갈길멀다..

친구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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