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쪽에서 코루틴을 쓸 때는 보통 오래걸리는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IO Dispatchers 로 따로 둔 뒤에
launch 로 객체 조립하는 방식을 자주 애용함.
코틀린 코루틴 처음 쓸때야 async/await 를 좀 쓰긴 했는데,
점점 갈수록 launch 가 더 간편하고 async/await 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겠다.
그냥 객체 여러개 있으면 그 객체별로 코루틴 스코프 별도로 둔뒤에 전부 launch 쓰는게 가독성이 더 좋더라고.
async/await 코드 단점이
val a: deferred<T> = async {...}
a.await()
위 두줄이 너무 번잡함. 조립할 객체 내부에 프로퍼티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더 번잡해짐
launch 대신 async/await 를 써야하는 이유같은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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