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에 하나 강의 다 듣고 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부트캠프 이거 국가 세금 낭비 아닌가 싶네. 손 좀 봐야 하는 거 아닌가
학생들이 공짜로 수업 듣는 건 너무 좋은데, 부트캠프는 그냥 대충 강사 에이전시에서 강사 데리고 와서 대충 강의하고 대충 프로젝트 시키는 정도이고 관리라고는 그냥 KDT에 증빙해야할 출석정도만 요구하고

솔직히 말하면 프로젝트 하면서 멘토링도 좀 받아야하는데 그냥 대충 팀짜놓고 방치만하고 코드 리뷰 이런 건 바라지도 않고, 교육생들이 얼마나 퀄리티 있는지 감시도 안 하고..

KDT에서 요구하는 증빙 자료만 있으면 되니까 대충 떡밥 던져놓고 교육생들 자료만 KDT에 제출하는 느낌이고..

일단 지원전에는 수준 높은 관리랑 현직자 멘토링 있을거처럼 해놓고 그냥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