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취준글 ㅈㅅㅈㅅ... 


면접 한 4군데 보고 다 탈락한 다음에 다시 이력서 넣는 중인데


이제는 서류에서 갈려나가는 거 같음.. 회사에서 열람만 하고 2-3일 연락 없으면


그냥 서탈이라고 보면 된다던데 지금 상황이 딱 그 케이스임. 


면접 보면서 쿼리랑, 네트워크 쪽이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서 일단 공부는 하는 중인데..


포트폴리오도 중구난방으로 만든 팀프로젝트 하나 밖에 없고, 이건 그냥 포트폴리오를 새로 짜기도 뭐한데 


프로젝트를 새로 하나 하고, 자소서도 각 문항 당 1000자가 넘어갈 정도로 기니까 잘 안보는 것 같아서 


이것도 문항 당 500자 이내로 축약해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