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취준글 ㅈㅅㅈㅅ...
면접 한 4군데 보고 다 탈락한 다음에 다시 이력서 넣는 중인데
이제는 서류에서 갈려나가는 거 같음.. 회사에서 열람만 하고 2-3일 연락 없으면
그냥 서탈이라고 보면 된다던데 지금 상황이 딱 그 케이스임.
면접 보면서 쿼리랑, 네트워크 쪽이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서 일단 공부는 하는 중인데..
포트폴리오도 중구난방으로 만든 팀프로젝트 하나 밖에 없고, 이건 그냥 포트폴리오를 새로 짜기도 뭐한데
프로젝트를 새로 하나 하고, 자소서도 각 문항 당 1000자가 넘어갈 정도로 기니까 잘 안보는 것 같아서
이것도 문항 당 500자 이내로 축약해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중구난방으로 만든 팀프로젝트 딱 하나밖에 없고, 자소서는 각 문항당 1000자가 넘는다? 쓸데없는 중구난방 말만 휘뚜루 갈겼으니 서류에서 전부 탈락하지. 팩트는 1000자든 500자든 지금 상태로 써봤자 탈락임. 본인은 잘 썼다 생각해도 회사에서 보기엔 얼마나 쓸데없는 말이 많겠음. 내 주변 컴공 현직자 밑 후배들 배포 ,서비스 유지, 오류해결, 기술적용 등등 구체적으로 취업저격하려고 스토리짜면서 프로젝트 판 것만 최소 2개가 넘는데, 서류 탈도 많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글쓴이 현상태에 취업 생각하고 있는 거 보면 이런 사람들이 양산되니, 면접관들도 이제 서류 5초도 안보고 프로젝트 경험보고 일단 다 짤라버리지. 이력서 문제라기보단, 지금 본인 수준이 취업시장에 안 맞음.
2~3개월 시간 두고 직접 1-100까지 설계하고 완성해본 다음에 그거 토대로 다시 작성해서 뛰어드는 판단이 맞는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댓글보다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일반적인 학부생이 배포, 서비스 유지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있음? 오류해결이나 기술 적용은 그나마 할 이야기가 있다고 쳐도, 배포, 서비스유지에 대해서는 무슨 이야기들을 함? 내가 본 학부 배포는 aws, 도커, github actions같은 찍먹 배포 밖에 안 떠오르는데
몇개 넣고 면접 4개 본거임?
음.. 한 150곳 넣은 거 같네요
와 요즘 진짜 존나 힘들구나....
대학 나이 전공여부 자격증 말좀
전문대졸 컴공과, 26살, 정처산기, sqld 있습니다.
이번에 리마2급도 따려고 공부중이에요
흠 26살이면 4년제 기사한테 밀려서 그런것도 있을듯
아니면 학점은행제해서 그냥 기사 딸까요?.. 학점은행제 기사 조건은 되긴하는데
존나 짠하네.. 자꾸 서탈하는 걸 외부 요인에서 찾으려하네 뭐가 부족하고 뭐가 어쩌고 이게 문제가 아니다